무엇을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 고른 장르에 맞춰 오늘의 마중물이 준비돼요.
글솜씨는 필요 없어요. 떠오르는 대로 이야기하면, 다음 질문이 이어집니다.
대화가 끝나면 오늘의 이야기가 한 편으로 정리돼요. 쌓이면 한 권의 책이 됩니다.
매일의 이야기를 무제한으로 쓰고,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세요.